의료 수출

차병원그룹 의료수출의 역사는 대한민국 의료 수출의 역사입니다.

2014.10 도쿄 셀 클리닉(TCC : Tokyo Cell Clinic)

도쿄 셀 클리닉은 차병원그룹과 제휴계약을 맺은 일본 의료기관으로 도쿄만 뉴피어 다케시바 빌딩 내에 위치해 있는 면역세포 치료 전문의료기관입니다.
면역세포 요법(AKC면역요법)을 이용하여 암을 비롯한 면역력 저하로 인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회복을 돕고자 설립되었습니다.

도쿄 셀 클리닉은 면역세포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세포 가공을 위해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에 준한 최첨단 세포 가공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혈액 채취와 동시에 세포 분리와 배양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고도의 설비를 갖추어 위생적으로 세포 품질을 관리함으로써 누구나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국제표준 기준으로 설정하였습니다.

2004.11 LA Hollywood Presbyterian Medical Center (미국 차병원)

차병원그룹이 2004년 인수한 할리우드장로병원은 한국인이 소유하고 경영하는 미국 최초의 종합병원으로서
국내 의료업계 세계화의 모범적인 선례가 되고 있습니다. 2016년(入) 현재 대지면적 1 만평, 건물 총 7개동, 총 연면적 3 만여평 규모에 600 여명의 의료진과
1,500 여명의 임직원이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2.07 LA 난자동결은행 설립

세계 최초 민간 냉동난자은행인 LA 난자동결은행은 건강한 난자를 급속 냉각하여 초저온 상태에서 보관해두었다가
임신을 원할 때 다시 녹여 쓸 수 있도록 난자를 보관하는 기관으로 이미 일반화된 정자은행과는 달리 난자은행은
훨씬 정교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차병원은 지난 20 여년간 안정적 ‘인간난자동결기술'의 개발을 위해 노력,
1998 년 세계 최초로 ‘유리화 난자동결기술' 개발에 성공하였고, 2005년 ‘슬러시 질소를 이용한 난자동결법'을
개발하여 생존율 90% 라는 신기록을 달성하고 기술의 안정성과 효능성을 세계적으로 입증 받았습니다.

2002.02 LA CHA 불임치료센터 개설

의료시장 개방으로 위기의 국내 의료계에 세계 의료계의 도전이라는 '한국 의술의 뉴패러다임'의 선례로서,
국내 언론에서도 한국 의술의 가능성을 보여준 쾌거로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1999.05 뉴욕 C.C 난임연구소 개소

최첨단 불임치료 기술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차병원그룹은 지난 1999년 5월
미국 컬럼비아대학 산부인과와 공동으로 불임치료전문 센터인 뉴욕 C.C불임연구소를
개설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는 그간 쌓아온 차병원그룹의 연구 인프라 및 앞선
연구성과와 뛰어난 기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우리의 의학을 의료 선진국인
미국에 처음으로 수출했다는 큰 의미를 가진 성공적인 사례입니다.
또한, 차광렬 회장은미국 컬럼비아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교환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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